센터 소식

한마음멤버스에서 진행하는 섹소폰 연주회

더쉼어르신주야간보호센터 2024. 6. 11. 17:07

 

 

"오늘도 해낸다" 구호를  사랑하는 아내에게  매일매일 해주시는 

 

 

  자상한 배우자가  저희 센터에 동우회분들과  섹소폰 재능기부를 

 

오셨어요~~~~^^

 

 

 

 

"아마추어"라는  소개를 시작으로 "새타령, 찔레꽃, 내 나이가 어때서"등

 

 

높은 음역대의 소프라노와  낮은 음역대의 알토 ~~~~~

 

 

우리는 세상이란  무대에선  모두가  아마추어예용~~~~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"울고 넘는 박달재"를 낮은 음역대와 높은 음역대를 두루 연주하는 

 

 

테너 섹소폰으로  연주해 주시니   

 

 

최고로 행복한 날이라며 얼~~~마나 좋아하시는지요~~~~~^^

 

 

 

  "개나리 처녀"를 아내분은 꾀꼬리 목소리로  신랑분은 하모니카 반주로

 

 

환상의 커플로  인정합니다~~~~~~^^ 

 

 

 

 

 

최고령 어르신께서  힘내라며  응원해주시는  모습을 보니

 

제 코끝이 찡했습니다~~~

 

어르신!  열심히 재활하셔서  저랑 마라톤대회 나가시게용~~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