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오늘도 해낸다" 구호를 사랑하는 아내에게 매일매일 해주시는 자상한 배우자가 저희 센터에 동우회분들과 섹소폰 재능기부를 오셨어요~~~~^^ "아마추어"라는 소개를 시작으로 "새타령, 찔레꽃, 내 나이가 어때서"등 높은 음역대의 소프라노와 낮은 음역대의 알토 ~~~~~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가 아마추어예용~~~~^^ "울고 넘는 박달재"를 낮은 음역대와 높은 음역대를 두루 연주하는 테너 섹소폰으로 연주해 주시니 최고로 행복한 날이라며 얼~~~마나 좋아하시는지요~~~~~^^ "개나리 처녀"를 아내분은 꾀꼬리 목소리로 신랑분은 하모니카 반주로 환상의 커플로 인정합니다~~~~~~^^ 최고령 어르신께서 힘내라며 응원해주시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