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생님들이 "어버이노래"를 불러드리자
저희 센터의 맏이(연세97) 어르신께서도
한글자 한글자 써온 노래를 저희들께 불러주셨을때
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아련하였습니다~~
너~~무 너~~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~~~^^
아이세상 유치원에서 "님과 함께" 율동과
준비해온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습니다~
얼마나 좋아하시는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~~~^^
아이들 ~~너무 너무 고마워 ~~~~사랑해
"삼덕 회계법인"에서 훌륭한(이바구)와 섹소폰으로
"황성 옛터" "별빛같은 사랑"등을 연주해주셨을때
어르신들의 가슴이 터질것 같이 뭉클했다고
오늘도 말씀하십니다~~~~^^
너~~무 너~~~무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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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현재글첫 스승이자 영원한 지원자인" 어버이날"의 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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